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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창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첫 멜론 정식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본격화했다.

고창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첫 멜론 정식

#남원시농업기술센터 김연주 소장과 최정인 과장 등이 스마트팜 단지를 방문해 함께하고 있다.(사진=독자 제공)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본격화했다.

26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팜에서 첫 작물 재배를 시작하며 새로운 영농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재배는 멜론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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