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성과 보고회
고령경찰서는 지난달 28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열고 군민이 체감하는 치안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변지희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중간관리자가 참석해 올해 3분기까지의 치안성과를 분야별로 점검하고, 주요 치안지표 달성을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기능별 추진 실적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활동과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현장 대응력을 높여 군민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고령경찰서는 앞으로 기능별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구대와 파출소 중심의 지역 맞춤형 예방활동을 강화해 치안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변지희 서장은 “모든 기능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고령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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