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앵커]
고수온으로 양식 어종의 폐사율이 높아지는 요즘, 아열대성 어종인 '붉바리'가 양식업계의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붉바리는 고급 횟감으로 인기가 많은 생선인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타진하고 있습니다.
현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조 안을 가득 메운, 주황색 점무늬의 물고기들.
바다
고수온으로 양식 어종의 폐사율이 높아지는 요즘, 아열대성 어종인 '붉바리'가 양식업계의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BS 제주]
[앵커]
고수온으로 양식 어종의 폐사율이 높아지는 요즘, 아열대성 어종인 '붉바리'가 양식업계의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붉바리는 고급 횟감으로 인기가 많은 생선인데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타진하고 있습니다.
현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수조 안을 가득 메운, 주황색 점무늬의 물고기들.
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