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서울시와 시공사 등을 상대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 규명에 필요한 물증 확보에 나선 건데, 앞으로 남은 수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이 열리자 파란 상자를 든 경찰 수사관들이 시공사 사무실에 들
[앵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서울시와 시공사 등을 상대로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 규명에 필요한 물증 확보에 나선 건데, 앞으로 남은 수사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이 열리자 파란 상자를 든 경찰 수사관들이 시공사 사무실에 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