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전동공구 전문 기업 계양전기(012200)는 김영식 사외이사가 감사위원회 위원 분리선임을 위해 자진사임한 뒤 동일인으로 재선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2026년 3월 26일 발생했다.
계양전기는 김영식 사외이사가 2026년 3월 25일 자진사임했으며, 사임 사유는 감사위원 분리선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같은 인물을 2026년 3월 26일 사외이사로 재선임했고, 임기는 2년이다.
재선임된 김영식 사외이사는 1958년 10월생 남성으로, 현 임기를 포함한 사외이사 총 재직기간은 6년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삼성전자 IT솔루션 사업부 전무, 삼성SDI 경영지원실 부사장 겸 CFO, 우송대학교 매니지먼트학부 경영학전공 전임교수 등이 공시됐다.
사외이사 구성은 변동 전후 동일하게 유지됐다. 등기이사 총수는 6명, 사외이사 총수는 3명이며 사외이사 비율은 50%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계양전기의 주가는 3월 27일 12시 47분 기준 6000원이며, 전일 대비 60원(-0.99%)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928억원, 부채총계는 1372억원, 자본총계는 555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91억원, 영업손실은 153억원, 당기순손실은 612억원을 기록했다.
계양전기는 1988년 7월 6일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3월 26일
회 사 명 :
계양전기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임 영 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8
(전 화) 02-559-6800
(홈페이지) https://www.keyang.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공시책임자
(성 명) 손 계 춘
(전 화) 02-559-6800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26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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