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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계양산을 그대로!"…기장총회, 인천 계양산 '플로깅' 기도회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인천 계양산에서 창조세계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계양산 둘레길 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기후정의위원회와 인천노회 정의평화부, 생태공동체운동본부가 22일 인천 계양산에서 플로깅 기도회를 갖고 환경 정화활동을 벌였다. 송주열 기자

[앵커]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인천 계양산에서 창조세계 회복을 위해 기도하고 계양산 둘레길 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기장총회는 지난 해 인천 영종도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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