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명대 앵커추진단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계명대역에서 캡스톤디자인을 전시했다.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계명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캡스톤디자인 작품이 교정 밖으로 나와, 대구 시민들이 오가는 도시철도 역사에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대학 교육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최근 주목받는 생성형 AI 활용 교
계명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캡스톤디자인 작품이 교정 밖으로 나와, 대구 시민들이 오가는 도시철도 역사에 전시됐다.
▲ 계명대 앵커추진단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계명대역에서 캡스톤디자인을 전시했다. © 계명대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계명대학교 학생들이 만든 캡스톤디자인 작품이 교정 밖으로 나와, 대구 시민들이 오가는 도시철도 역사에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대학 교육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최근 주목받는 생성형 AI 활용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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