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최근 우수 연구성과 창출부터 전국 창업경진대회 대상 수상, AI 기반 교육 혁신, 지역 사회공헌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우선 계명대 교수 3명(이종하·정이훈·김무섭)은 한국과총이 주관하는 '2026년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동시 수상하며 바이오·공학·통계 분야의 독보적인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계명대 교수 3명이 2026년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왼쪽부터 이종하 의용공학과 교수, 정이훈 산업공학과 교수, 김무섭 통계학과 교수). 계명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창업 분야에서는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JKJ'팀이 와상 환자 욕창 예방 보조기구 '스퀘어폼'을 개발해 '2026년 모두의 창업 대학리그' 본선에서 대상(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차지했다.
지역 혁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행보도 돋보인다.
앵커추진단은 대구도시철도 계명대역에서 '캡스톤디자인 작품전시회'를 열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민과 공유했으며, 구성원 1400여 명이 참여한 '생성형 AI 플랫폼 설명회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해 디지털 교육 혁신을 이끌었다.
"넥타이 매고 헛똑똑이 노릇할 바엔…" 월 500만원...
"180석에 달랑 3명 탔다"…충격에 빠진 '신혼여행 성지' 근황
최태원, SK 지분 9440억원어치 매각…SK "경영권 영향 없을 것"(종합)
노상방뇨 말리자 집단폭행…20대 3명 구속 송치
"알바 경력도 초봉에 반영해 월급 420만원"…졸업도 전에 85.6% 취업하는 일본 대학생...
AD
또한 음악공연예술대학은 대구예아람학교와 장애학생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대억 기자 cde@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