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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계룡소식]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외

◇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본격 운영 계룡시는 23일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계룡소식] 노인 인권보호 위해 민·관 머리 맞댄다 외

계룡시가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에서 ‘노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계룡시 제공

[계룡(충남)=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계룡시는 22일 종합사회복지관 대실분관 프로그램실에서 노인 인권 보호와 요양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노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권지킴이 9명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부터 2026년 3월까지의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어르신별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 △종사자 인권 교육 강화 △응급 상황 대비 신속 연결 체계 구축 △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 및 처우 개선 등이 포함됐다.

◇  ‘계룡맘 아가톡톡’ 카카오톡 본격 운영

계룡시는 23일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비대면 소통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채널 ‘계룡맘 아가톡톡’을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민은 카카오톡에서 ‘계룡맘 아가톡톡’을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맞벌이 부부나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를 위해 1:1 채팅 상담과 실시간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궁금증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안내, 보건소 건강·교육 프로그램, 시즌별 이벤트 등 맞춤형 정보 제공, 실시간 1:1 오픈채팅방 운영, 비대면 문의사항 소통 및 상담 등이며, 관련 내용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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