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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청, 인터폴 국장회의서 '브레이킹 체인스' 성과 발표

구체적으로는 회원국들의 NCB의 역량 강화 필요성과 함께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활용 범죄 ▲스캠 등 초국가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 방안이 논의됐다. 대한민국 대표단을 이끈 이재영 치안감은 '사기 조직...

경찰청, 인터폴 국장회의서 '브레이킹 체인스' 성과 발표

이재영 치안감, 한국 주도의 다자공조 모델 제시

"국민 안전 위한 국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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