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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곡성 물놀이장 형제 사망 수사 본격화

정식 개장을 앞둔 곡성 한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숨진 것과 관련, 경찰이 출입 경위와 사망 원인 등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 곡성 물놀이장 형제 사망 수사 본격화

정식 개장을 앞둔 곡성 한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숨진 것과 관련, 경찰이 출입 경위와 사망 원인 등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22일 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11·10세 형제가 숨진 곡성군 오곡면 소재 물놀이장을 대상으로 합동 감식을 실시했다.

해당 시설은 곡성군으로부터 위탁 받은 개인 법인이 운영하는 곳이다. 다수의 놀이 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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