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청년愛 YOUTH BRIDGE' 추진…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시연…AI·보안 기술력 부각
LG전자, 'D5' 외벽에 벚꽃 미디어 파사드…4월 말까지 운영
KT, 디지털인재장학생 '커넥팅데이' 개최…AI 인재 육성 확대
LG유플, 광화문 공연서 자율네트워크 효과 입증…트래픽 2배 대응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동접 24만 기록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라이브 성료…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에어로케이, 청주–마츠모토 노선 운항 개시…일본 관광객 99명 입국
스타벅스, 20대 전용 '디어 트웬티' 출시…최대 1.5만원 할인
세븐일레븐, '버터떡' 디저트 출시…냉장 매출 4배 성장 이어간다
신세계푸드 '보앤미', 1주년 맞아 미쉐린 셰프 건강빵 출시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 신규 개인신용대출에도 연 7% 금리 상한 적용
우리은행은 23일부터 개인신용대출 금리를 연 7% 이내로 제한하는 ‘금리 상한’ 제도를 신규 대출까지 확대 시행하고, 중⸱저신용자의 금융부담 완화를 위한 ‘우리 원 드림(WON Dream) 생활비대출’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그동안 개인신용대출을 연장하거나 재약정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7% 상한 제도를 운영해 왔다. 이번 조치를 통해 신규 개인신용대출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과 예⸱적금, 신용카드, 청약저축을 1년 이상 거래한 소비자가 신규 개인신용대출을 받을 경우 최장 1년, 최대 1회에 한해 대출금리는 연 7%를 넘지 않도록 제한한다.
우리은행은 이번 제도 시행으로 약 1만여 건 이상의 대출에 금리 상한 혜택이 부여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 WON Dream 생활비대출은 연 소득 25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나 비임금 근로자(프리랜서), 주부 등을 대상으로 한다. 금융⸱통신⸱소액결제 등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대안신용평가를 활용해 상품 가입 대상자의 신용구간(CB)을 8등급까지 확대해 금융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증빙소득이 부족한 고객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 가능 △최저 연 4%대 후반 수준 금리부터 적용 △최고 금리는 연 7% 이내로 제한한다.
2026년 3월 20일 서울 여의도 소재 FKI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유시춘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장, 한정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 '청년愛 YOUTH BRIDGE' 추진…학교 밖 청소년 지원
하나금융그룹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교육방송공사와 4자 업무협약을 맺고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청년愛 YOUTH BRIDGE’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심리·사회적 고립 해소와 학업 복귀, 사회 진입 지원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하나금융은 금융 인프라를 활용해 진로탐색, 금융교육, 불법도박 예방교육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직업 체험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재무관리·신용관리·금융사기 예방 등 맞춤형 금융교육도 제공한다. 딜링룸 ‘하나 인피니티 서울’ 견학 등 금융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대안교육 모델 설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대상자 발굴 및 지원, 한국교육방송공사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을 맡는다.
하나금융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사회 적응과 자립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6년 3월 20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암참) 연례행사에서 삼성전자 직원이 참석자들에게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시연…AI·보안 기술력 부각
삼성전자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연례행사에서 2026년형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을 공개하며 AI·보안 경쟁력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AMCHAM Inaugural Ball 2026’에서 제품을 전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퀄컴 ‘드래곤윙’ 칩셋과 보안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분해 전시를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800여 명이 참석했다.
2월 출시된 신제품은 드래곤윙 프로세서와 3D 듀얼 장애물 센서, 라이다, 초음파 등 5개 센서를 기반으로 14종 데이터를 활용해 바닥 환경을 분석하고 흡입력과 물걸레 사용을 자동 조절한다.
RGB 카메라와 적외선 LED를 통해 커피·주스 등 유색 액체는 물론 투명 액체까지 인식·회피하거나 집중 청소할 수 있으며, 170만 건의 이미지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이 적용됐다.
보안 측면에서는 ‘녹스 매트릭스’와 ‘녹스 볼트’를 적용해 기기 간 보안 점검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해당 제품은 국내 IoT 보안인증 최고 등급과 PbD 인증을 획득했으며, 글로벌 인증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AI 기반 가전 경쟁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전자가 봄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였다. 미디어 파사드는 4월 30일까지 상영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사진=LG전자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벚꽃 미디어 파사드…4월 30일까지 운영
LG전자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D5’ 외벽에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가로 20m, 세로 28m 규모 외벽에는 우주 공간 속 행성에 거대한 벚꽃나무가 피고 꽃잎이 흩날리는 장면을 구현해 봄의 분위기를 연출한다. 해당 콘텐츠는 4월 30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상영된다.
LG전자는 미디어 파사드와 함께 야간 라이팅 퍼포먼스와 최신 기술 체험존도 운영해 방문객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D5’는 ‘Dimension5’를 콘셉트로 1층 고객 맞이 공간, 2~4층 제품 체험, 5층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구성된 LG전자 대표 플래그십 매장이다.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이번 연출을 통해 첨단 기술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방문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2026년 3월 20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East에서 KT디지털인재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T
KT, 디지털인재장학생 '커넥팅데이' 개최…AI 인재 육성 확대
KT는 20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2026년도 디지털인재장학생 ‘커넥팅데이’를 열고 신규 선발 장학생 47명과 기존 장학생 간 교류·네트워킹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KT 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은 IT·AI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에게 등록금과 실무 경험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으로, 1988년 시작 이후 38년간 약 1만2000명에게 총 189억원을 지원해왔다.
이번 행사는 장학증서 수여와 팀빌딩, 운영 방향 공유 등으로 진행됐으며, 장학생들은 협업 기반을 다지고 프로그램 참여를 공식화했다.
KT는 올해부터 공공기관·지자체와 연계한 AI 기반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장학생들은 KT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형 과제에 참여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 경험을 쌓게 된다. 지난해에는 7개 기관과 10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종로구청과 협업한 알림톡 기반 교통 우회 정보 챗봇은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KT는 향후 공공 협업과 실무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AI 인재 육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광화문광장 인근에 설치된 LG유플러스의 이동기지국./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광화문 공연서 자율네트워크 효과 입증…트래픽 2배 대응
LG유플러스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공연에서 자율네트워크(Autonomous Network) 기반 대응으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서울시청 일대 접속 단말 수는 공연이 시작된 오후 8시 기준 직전 주말 대비 약 두 배로 증가했다. 사진·영상 촬영과 메신저, SNS 이용이 집중되는 환경에서도 네트워크 품질을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LG유플러스는 사전 대비로 이동기지국과 임시 중계기를 배치하고 기존 기지국 용량 점검과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자율네트워크 기술을 적용해 사전에 셀 운영 조건을 설정하고, 행사 중에는 트래픽을 실시간 모니터링·제어했다.
특정 기지국에 부하가 몰리면 출력과 연결 유지 시간 등 파라미터를 자동 조정해 트래픽을 인접 기지국으로 분산하는 방식이다.
현장 운영 인력과 마곡 네트워크 상황실 간 이원 대응체계도 가동됐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사례를 통해 대규모 집객 환경에서 자율네트워크 기반 사전 예측·실시간 제어의 효과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첫날 200만장 판매…동접 24만 기록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당일 200만장 이상 판매됐다고 22일 밝혔다.
붉은사막은 20일 오후 11시 공식 SNS를 통해 판매 성과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과 커뮤니티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지속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게임은 출시 당일 스팀 최고 동시접속자 수 약 24만명을 기록했으며, 첫날 200만장 판매는 한국 게임 최초 성과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 ROG Xbox Ally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업데이트 로드맵 발표 중인 넥슨 이진훈 디렉터./사진=넥슨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1주년 라이브 성료…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넥슨은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 출시 1주년을 맞아 온라인 방송 ‘빅 캠파 LIVE: 1주년 전야제’를 통해 주요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방송에는 이진훈 디렉터가 출연해 신규 콘텐츠와 향후 계획을 소개하고 이용자와 소통했으며, 에일리 등 아티스트의 OST 공연도 진행됐다.
26일 업데이트로 외전 스토리 ‘창백한 메아리’, 심층 던전 ‘바리 2광구’, 고난도 레이드·필드보스 등 전투 콘텐츠가 추가된다.
★8 신규 룬 6종과 무기 능력치를 일부 계승하는 ‘숙련 연계 시스템’도 도입된다. 펫 의상 염색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된다.
넥슨은 4월 ‘바람의 나라 30주년’ 컬래버와 신규 클래스 ‘기사’를 선보이고, 6월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신규 서버 ‘몰리’를 열고 전설 룬 상자 등 성장 지원 아이템을 제공한다. 출석 및 퀘스트 이벤트를 통해 ‘신화 룬 선택 상자’, ‘프리미엄 펫 티켓’ 등 보상도 지급한다.
청주공항에서 열린 일본 관광객 환영행사에서 조성돈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장(왼쪽 끝)과 성승면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장(오른쪽 끝)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어로케이항공
에어로케이, 청주–마츠모토 노선 운항 개시…일본 관광객 99명 입국
에어로케이항공은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나가노현 마츠모토를 잇는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하며 일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노선은 19일 첫 운항을 시작했으며, 20일에는 마츠모토발 항공편을 통해 일본 단체 관광객 99명이 청주공항에 입국했다. 해당 항공편은 오후 3시 마츠모토를 출발해 오후 5시 5분 도착했다.
입국 관광객들은 청주를 기점으로 전주·대구·경주·수원·서울 등을 연계하는 일정으로 방한하며, 성안길, 삼겹살거리, 청주고인쇄박물관, 청남대 등 지역 관광지를 체험할 예정이다.
청주공항에서는 충청북도, 청주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환영행사가 열렸으며, 관광안내와 기념품 제공이 이뤄졌다. 관광객들은 직항 노선과 접근성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에어로케이는 한국관광공사 일본·대만 지사와 협업해 인바운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노선이 외국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 관광·숙박·교통 등 연관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사진=스타벅스
스타벅스, 20대 전용 '디어 트웬티' 출시…최대 1.5만원 할인
스타벅스 코리아는 20대 고객을 위한 전용 서비스 ‘디어 트웬티(Dear 20)’를 2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만 19~29세를 대상으로 하며, 스타벅스 앱에서 인증을 거쳐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최초 1회 제조 음료 40% 할인, 매주 월요일 음료 20% 할인, 매월 1일 푸드 2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월 최대 1만5000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대학생 멤버십 ‘캠퍼스 버디’와 중복 가입은 불가하다.
스타벅스는 최근 1년간 신규 리워드 회원 중 20대 증가폭이 가장 크고, ‘캠퍼스 버디’ 누적 가입자도 63만 명을 넘는 등 20대 고객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디카페인, 티 라떼 등 다양한 음료 취향과 이동 동선이 활발한 20대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혜택을 설계했다"며 "향후 전용 메뉴와 굿즈, 마케팅 등 20대 대상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버터떡' 디저트 출시…냉장 매출 4배 성장 이어간다
세븐일레븐은 SNS에서 화제가 된 ‘버터떡’ 시리즈 3종을 25일부터 순차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버터떡은 중국 전통 떡 ‘녠가오’를 기반으로 버터를 더해 구운 퓨전 디저트로,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식감,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첫 제품인 ‘상하이버터모찌볼(2입)’을 시작으로 ‘쫀득버터모찌’, ‘버터가득쫀득모찌’ 등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두바이쫀득쿠키’ 흥행 이후 올해 1~3월 냉장 디저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증가하는 등 트렌디 디저트의 모객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2000원대 가격으로 접근성을 높였으며, 전자레인지 조리를 통해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인기 디저트 ‘생초코파이’ 물량도 확대하며 디저트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으며, 잘파세대(Z+α세대)를 겨냥한 차별화 디저트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보앤미', 1주년 맞아 미쉐린 셰프 건강빵 출시
신세계푸드는 베이커리 브랜드 ‘보앤미(BO&MIE)’ 론칭 1주년을 맞아 미쉐린 3스타 출신 파티셰 마티유 파비에가 개발한 건강빵 신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앤미는 프랑스 전통 제법과 천연발효종, 핸드메이드 공정을 기반으로 한 베이커리로, 지난해 국내 도입 이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월 평균 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인기 매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인기 제품을 개선한 리뉴얼 라인과 메밀 등 다양한 곡물을 활용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시그니처 사워도우 2.0’, ‘크랜베리&애프리콧 사워도우 2.0’, ‘큐브 세레알’, ‘큐브 꽁쁠레’ 등과 함께 메밀 기반 ‘사하쟁 누아 레쟁’, ‘사하쟁 나튀르’가 포함됐다.
신세계푸드는 출시를 기념해 시식 행사와 샘플러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파티셰가 직접 참여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레시피 기반 건강빵을 강화해 고객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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