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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일포럼]남강변 대숲은 진주의 랜드마크

매년 10월이 되면 어김없이 진주시민의 자랑인 개천예술제와 남강유등축제가 열린다. 진주시에서는 2019년 5월까지 대나무숲 정비와 산책로 주변 관람석을 설치하려고 했다.

[경일포럼]남강변 대숲은 진주의 랜드마크

매년 10월이 되면 어김없이 진주시민의 자랑인 개천예술제와 남강유등축제가 열린다. 진주시에서는 2019년 5월까지 대나무숲 정비와 산책로 주변 관람석을 설치하려고 했다. 이곳에서 1년에 한 번 15일 정도 열리는 남강유등축제 행사의 불꽃놀이 관람석을 조성하기 위해 대숲을 축소하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진주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반대했다. 불과 7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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