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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인일보 임열수 부장 ‘이달의 보도사진상’

협회(회장·이호재)는 20일 2026년도 3분기 ‘제283회(7월)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사진) 부장의 ‘스마트폰 중독시대(7월31일자 10면 포토&스토리)’를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20일 2026년도 3분기 ‘제283회(7월) 이달의 보도사진상’에 경인일보 임열수(사진) 부장의 ‘스마트폰 중독시대(7월31일자 10면 포토&스토리)’를 스토리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임 부장은 스마트폰은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되면서 편리한 정보 접근성과 소통이 가능해졌지만, 한편으로는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도 나타나고 있는 현실 속 모습을 지적 보도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 , 네이처, 포트레이트, 스토리 등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 회원 500여명이 매달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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