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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인방송 경제뉴스]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 실시

■ KB금융, 혁신 스타트업 50곳과 웰컴데이 개최 KB금융그룹이 서울 서초구 KB이노베이션허브센터에서 2026년 'KB스타터스 웰컴데이'를 열고 신규 선발 스타트업 50개사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사에는...

[경인방송 경제뉴스]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 실시

■ KB금융, 혁신 스타트업 50곳과 웰컴데이 개최

■ 삼성증권, 자녀 자산관리·적립식 증여 서비스 출시

■ KB국민은행, 장항준·김은희 부부 신규 모델 선정

■ 대상, 수출입은행과 취약계층 식품 지원

■ 삼양식품, KCON 재팬서 ‘불닭마트’ 운영

[서울=경인방송]

[이 기사는 경인방송(FM 90.7MHz) 4시 경제뉴스(5월 11일)에 방송됐습니다]

■ 미래에셋증권,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 실시

미래에셋증권이 오늘부터 오는 15일까지 개인투자용국채 5월 청약을 진행합니다.

총 발행 규모는 2천억 원으로 3년물 이표채와 복리채, 5년물, 10년물, 20년물로 구성됐습니다.

청약은 전국 영업점과 M-STOCK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합니다. 만기 보유 시 세전 연평균 수익률은 3년물 3%대, 20년물 8.04% 수준입니다.

■ KB금융, 혁신 스타트업 50곳과 웰컴데이 개최

KB금융그룹이 서울 서초구 KB이노베이션허브센터에서 2026년 ‘KB스타터스 웰컴데이’를 열고 신규 선발 스타트업 50개사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사에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 KB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 실무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계열사 연계 협업, 경영 컨설팅, 투자 유치 지원, 글로벌 프로그램, 전용 업무 공간 등이 제공됩니다.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KB이노베이션허브센터 강남 HUB에서 진행된 2026년 `KB스타터스 웰컴데이(Welcome Day)`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금융]

■ 삼성증권, 자녀 자산관리·적립식 증여 서비스 출시

삼성증권이 미성년 자녀의 자산 형성과 증여, 세금 신고를 디지털로 지원하는 ‘적립식 증여 서비스’와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부모가 정해진 금액을 나눠 증여하면 예상 세액 시뮬레이션, 자동이체, 증여세 신고, 누적 내역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동수당 계좌 변경과 자녀 잔고 통합 관리 기능도 제공해 장기 자산 형성을 돕는다는 계획입니다.

■ KB국민은행, 장항준·김은희 부부 신규 모델 선정

KB국민은행이 영화감독 장항준과 드라마 작가 김은희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습니다.

국민은행은 두 사람이 가진 대중적 호감도와 부부로서의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활용해 금융서비스를 더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장 감독은 최근 영화 흥행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고, 김 작가는 ‘시그널’과 ‘킹덤’ 등을 통해 한국 장르 드라마 대표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이 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를 신규 모델로 선정했다. [사진=KB국민은행]

■ 대상, 수출입은행과 취약계층 식품 지원

대상이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에 참여합니다.

대상은 올해 3억5천만 원 상당의 식품 꾸러미 1만 세트를 제공하고, 수출입은행은 2억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종가 김치와 국탕류, 반찬, 간식 등으로 구성된 총 5억5천만 원 규모의 식품 꾸러미와 기부금은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 삼양식품, KCON 재팬서 ‘불닭마트’ 운영

삼양식품 일본 법인 삼양재팬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불닭 브랜드 체험 부스 ‘불닭마트’를 운영했습니다.

한강 편의점을 콘셉트로 꾸민 부스에서는 일본 출시 예정인 ‘스와이시 불닭볶음면’을 선공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정판 제품 판매와 SNS 참여 이벤트도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삼양식품 '불닭마트' 부스 전경 [사진=삼양식품]

■ 인천공항공사, 3억 달러 외화채권 발행 성공

인천국제공항공사가 3억 달러, 우리 돈 약 4천400억 원 규모의 외화채권 발행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발행은 코로나19 당시 조달한 고금리 채권을 낮은 금리로 차환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액의 16배가 넘는 약 50억 달러의 매수 주문이 몰렸습니다.

공사는 원화 스왑 금리를 국내 조달금리보다 낮은 수준으로 확정해 연간 이자 비용 약 28억 원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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