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경상북도의회가 31일 열린 제3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실시하고, 영일만 횡단고속도로 착공부터 필수의료망 구축, 지방소멸 극복 방안 등 경북 지역의 주요 현안과 민생 과제에 대해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강력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이날 도정질문에는 포항 출신 장명수 의원, 안동 출신 권백신 의원, 봉화 출신 김상희 의원 등 3명이 나서 지역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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