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보는 30일 본보 3층 네트워킹룸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으로 올해 마지막 '2026년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을 열었다.
이우기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행정실 행정1팀장이 '올바른 신문 기사 문장'이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강의를 펼쳤다.
경남일보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총 3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에 나섰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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