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맞춰 도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행정 연구회'를 처음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청 6급 이하 직원 12명이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연구회에 참여한다.
모바일 출장증빙 시스템 개발 등 댜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도청 내 전문가급 직원들이 연구회를 이끈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 동안 구현하려는 기능과 요구사항을 설명하면 생성형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작성해주는 '바이브 코딩' 방식으로 참여자들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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