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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초등교사 2명, 대한민국 교육상 나란히 수상

경남지역 초등교사 2명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대한민국 수학교육상과 정보교육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 초등교사 2명, 대한민국 교육상 나란히 수상

경남지역 초등교사 2명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대한민국 수학교육상과 정보교육상을 나란히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도교육청은 김주연 합천가야초등학교 교사가 '2026년 대한민국 수학교육상'을, 박우균 유영초등학교 교사가 '2026년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을 각각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두 교육 분야에서 도내 초등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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