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외국인주민지원센터(센터장 곽영준)가 24~25일 거제 소노캄에서 ‘제2회 경상남도 외국인주민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정책워크숍’을 열었다.
도내 비영리 이주민지원단체가 연합한 경남외국인주민지원단체네트워크와 창원·양산·김해·거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10개 외국인주민 지원기관 실무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추자 경남도 여성가족과 계장 ‘경상남도 외국인주민 지원현황 및 정책 방향’ △이철승 경남이주민센터 대표 ‘다인종다문화 공존사회: 현실과 과제’ △김영수 경상국립대 의과대학 교수 ‘외국인주민의 건강권과 한국사회’(미등록 이주민 산모 및 영유아 건강관리 중심) △김승환 바른길노무사 대표노무사 ‘이주노동자 상담 주요 사례’(산업재해 처리 및 업무상 질병 판정 절차) 강연을 듣고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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