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고수온 피해. 연합뉴스
9월 들어 바닷물 수온이 떨어지고 있지만, 경남 남해안 양식 어패류의 고수온 피해는 이어지고 있다.
19일 경남도에 따르면, 고수온 영향으로 전날까지 어류·전복 841만 6천 마리, 멍게 3695줄이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금액만 276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이는 659억 원의 피해를 냈던 2024년에 이어 역
9월 들어 바닷물 수온이 떨어지고 있지만, 경남 남해안 양식 어패류의 고수온 피해는 이어지고 있다.
남해안 고수온 피해. 연합뉴스
9월 들어 바닷물 수온이 떨어지고 있지만, 경남 남해안 양식 어패류의 고수온 피해는 이어지고 있다.
19일 경남도에 따르면, 고수온 영향으로 전날까지 어류·전복 841만 6천 마리, 멍게 3695줄이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 금액만 276억 9천만 원에 달한다. 이는 659억 원의 피해를 냈던 2024년에 이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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