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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전국 물탱크차 200대 투입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용수 부족이 심해지자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경남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전국 물탱크차 200대 투입

소방인력 400명 경남으로

평균 저수율 33.5%…전국 최저

밀양·거제·함안은 가뭄 '심각'

12~13일 농업·생활용수 공급

[파이낸셜뉴스] /사진=뉴시스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용수 부족이 심해지자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전국 16개 시·도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을 경남에 보내 농업·생활용수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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