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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지사 TV 토론회] 추미애 “도민 삶 바꾸는 일이라면 어떤 과제도 정면 돌파”

[경기지사 TV 토론회] 추미애 “도민 삶 바꾸는 일이라면 어떤 과제도 정면 돌파”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27일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면 그 어떤 복잡한 과제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하는 경기도지사 후보 초청 TV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저 추미애 지금까지 30년 정치 인생 동안 단 한 번도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18년 동안 표류했던 위례신사선 사업 수많은 갈등과 이해관계 속에 멈춰 있었다”면서 “하지만 저는 정부와 서울시를 끈질기게 설득해 내 사업을 추진시켰다”고 했다.

이어 “검증된 추진력으로 GTX 광역 교통망을 확충하고, 반도체와 AI 산업을 키워 경기도의 성장과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또 “북부의 규제를 개선하고 31개 시군이 함께 성장하는 경기도를 만들어내겠다”며 “해본 사람 추미애가 해낸다. 믿고 맡겨달라”고 덧붙였다.

[ 경기신문 = 한주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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