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숲 전경사진 / 경기문화재단 제공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 21일 파주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내 생태문화공간 'DMZ숲'에서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계에서 온 소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계에서 온 소리'는 분단과 통제의 상징이었던 공간에서 사라진 것들을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의
DMZ숲 전경사진 / 경기문화재단 제공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 21일 파주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내 생태문화공간 'DMZ숲'에서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계에서 온 소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MZ숲 전경사진 / 경기문화재단 제공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오는 21일 파주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 내 생태문화공간 'DMZ숲'에서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계에서 온 소리'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계에서 온 소리'는 분단과 통제의 상징이었던 공간에서 사라진 것들을 기억하고, 새로운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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