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가맹단체 행정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
-백경열 사무처장 “가맹단체는 경기도의 장애인체육 발전을 이끄는 동반자”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3일 화성 푸르미르에서 ‘가맹단체 하반기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장애인체육회 소속 39개 가맹단체의 전무이사(사무국장) 및 행정주임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가맹단체 운영에 필요한 행정 실무역량 향상과 안정적인 단체 운영 지원을 모색했다.
교육은 ▲공문서 작성 실무 ▲회장선거 절차 교육 ▲권익보호 교육 ▲회계법인 보탬e 정산교육 등 가맹단체 운영에서 잦은 실수가 발생하는 업무의 개선 방향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고, 업무상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단체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회계법인이 진행한 정산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과정에서 필요한 주요 유의사항과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 정산 절차 등 하반기 보조금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회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가맹단체는 경기도의 장애인체육 발전을 이끄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직무교육으로 가맹단체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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