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열린 '반도체 특화 고용센터 취업지원 협의체 및 업무협약식. 사진제공=경기도청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수원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안에 문을 연 '반도체 특화고용센터'가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전국 7개 지역·산업 특화고용센터중 하나인 이 곳에서는 반도체 산업 특성과 일자리 여건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기능을 한다고 도는 설명했다.
이날 경기지방고용노동청·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경기도교육청·수원시·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한국반도체산업협회·삼성전자·SK하이닉스·대학 등 22곳이 인력 양성과 채용에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 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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