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21일 출시한 ‘NH개인파킹통장’과 ‘NH파킹모아적금’ 홍보 이미지. <경기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경기농협)가 여유자금 관리와 적금 우대 혜택을 결합한 금융상품을 선보인다.
경기농협은 ‘NH개인파킹통장’과 ‘NH파킹모아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입출금 편의성과 금리 혜택을 결합한 파킹통장 수요에 맞춰 출시됐다.
‘NH개인파킹통장’은 하루만 예치해도 금리 혜택을 받는 입출금식 통장이다.
최고 2천만원까지 별도 조건 없이 고금리를 적용하며, 최근 1년간 농축협 계좌 보유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에게는 우대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NH파킹모아적금’은 NH개인파킹통장과 연계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파킹통장의 6개월 평균잔액 실적을 비롯해 자동이체 실적과 가입 채널 등에 따라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두 상품은 농축협 영업점과 콕뱅크로 가입이 가능하다.
적금 가입기간은 1년 단일형으로 운영한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 “고객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여유자금 관리와 함께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도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은채 기자 chae@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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