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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결혼 임박” 최홍만, 중국 미녀와 진한 입맞춤 포착…‘핑크빛 폭발’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중국 미녀와 입맞춤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특히 상대 여성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이 중국 미녀와 입맞춤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특히 상대 여성을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걸리버 여행기’에는 ‘최홍만 kiss 이거 우리 봐도 되는 거 맞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최홍만이 중국 하이난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 자혜와 한국에서 재회한 모습이 담겼다. 최홍만의 초대를 받고 한국을 찾은 자혜는 데이트를 위해 메이크업까지 받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최홍만 역시 자혜를 보자마자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어 “한국에 와서 혼자 있을 때마다 계속 생각이 났다. 매일 생각했던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긴 뒤 암흑 체험 카페를 찾았다. 서로의 얼굴조차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마지막으로 빼빼로 게임에 도전했다.

특히 빼빼로를 양쪽에서 물고 1cm 이하로 남겨야 하는 미션에서 두 사람의 얼굴이 바짝 가까워지며 입맞춤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해당 장면은 ‘걸리버 여행기’ 공식 SNS에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드디어 장가가나?”, “결혼 임박”, “진짜 둘이서 잘됐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최홍만은 “진짜 거짓말 아니고 완전히 이상형이었다. 꿈꾸는 것 같고 행복하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자혜 역시 최홍만을 향해 호감을 표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편 1980년생인 최홍만은 키 218cm의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으로, 최근 채널A 디지털 예능 ‘걸리버 여행기’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앞서 중국 하이난에서 자혜와 소개팅을 진행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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