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게임 브리핑] 티쓰리,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70%↑

라인게임즈, 퀘이사존과 '엠버 앤 블레이드' 플레이 최적화 위한 MOU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플레이 경험 선사하기 위한 노력 지속 예정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국내 IT/하드웨어 커뮤니티 퀘이사존(대표...

[게임 브리핑] 티쓰리,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70%↑

△넥슨 ‘던파’, 신규 캐릭터 특별 방송...‘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라인게임즈, 퀘이사존과 ‘엠버 앤 블레이드’ 플레이 최적화 위한 MOU

△엔씨 리니지2M, ‘REQUIEM’ 업데이트 27일 예고

티쓰리,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영업이익 70%↑

매출 221억원·순이익 64억원… 분기배당·자사주 매입 병행

티쓰리(대표 홍민균)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21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 70%, 75% 증가한 수치다.

회사는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OPM)은 26%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5%포인트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오디션 IP 기반의 해외 장기 서비스 매출이 안정적으로 이어진 가운데, 운영 효율화와 신규 사업 매출 기여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신규 사업인 솔루션 부문은 디지털 트윈 및 산업용 솔루션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기준 연결 매출의 약 33%를 차지했다.

회사는 기존 게임 사업 기반의 수익 구조에 신규 사업 매출이 더해지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오디션 IP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성과 해외 서비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부문의 매출 기여도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티쓰리는 올해부터 연 4회 분기배당 체계를 도입했으며, 1분기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현재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진행 중이다.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525억원이다.

넥슨 ‘던파’, 신규 캐릭터 특별 방송...‘2026 플레이엑스포’ 참가

20일 특별 방송으로 ‘제국기사’ 및 ‘여인파이터’ 세부 정보 공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여인파이터’를 소개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을 오는 20일 진행하고,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

20일 오후 2시부터 넥슨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6월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여프리스트의 다섯번째 전직 ‘여인파이터’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마스코트 캐릭터인 ‘지에엥’과 ‘아니아니마’가 메인 진행을 맡아 신규 캐릭터들의 고유 스킬과 전투 방식, 6월 이벤트 소식 등을 유쾌한 영상 콘텐츠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가 출연해 게임 내 주요 라이브 이슈를 짚어보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던전앤파이터 in 플레이엑스포'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 ‘여인파이터’를 테마로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과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 정인호 등 전문 MC가 진행을 맡은 메인 무대에서는 ‘레바’, ‘피넛’, ‘낡은창고’ 등 던파 앰버서더와 함께하는 드로잉쇼, 퀴즈쇼, 개발자 컨퍼런스 DDC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던파’ 마스코트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신규 캐릭터를 소재로 한 미니게임 2종을 운영한다. 부스 관람 및 미니게임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지에엥’ 아크릴 캡슐 키링, 스마트톡, 캔뱃지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라인게임즈, 퀘이사존과 ‘엠버 앤 블레이드’ 플레이 최적화 위한 MOU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플레이 경험 선사하기 위한 노력 지속 예정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국내 IT/하드웨어 커뮤니티 퀘이사존(대표 김현석)과 자체 개발 신작 PC 타이틀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의 게임 환경 최적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라인게임즈와 퀘이사존은 지난 14일 라인게임즈 사옥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MOU 체결식을 진행, 글로벌 기대작으로 떠오른 ‘엠버 앤 블레이드’의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협의했다.

양사는 ‘엠버 앤 블레이드’가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P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최적화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퀘이사존이 보유한 다양한 사양의 하드웨어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폭넓은 PC 사양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게임 최적화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라인게임즈 차승규 CCO(Chief Creative Officer)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엠버 앤 블레이드’의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퀘이사존과 MOU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승환 퀘이사존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라인게임즈의 ‘엠버 앤 블레이드’가 보여줄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핵앤슬래시 게임성에 대한 최적의 플레이 가이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앰버 앤 블레이드’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하며 최근 파이널 데모를 선보였으며, 완성도를 높이는 후반 작업을 거쳐 연내 얼리 액세스를 준비한다. 또한 PC뿐 아니라 콘솔 플랫폼 발매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엔씨 리니지2M, ‘REQUIEM’ 업데이트 27일 예고

20일 저녁 8시 생방송 진행...17일까지 생방송 사전 이벤트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리니지2M’에서 ‘REQUIEM: 전장을 지휘하는 검무’ 업데이트를 27일 진행환다.

‘REQUIEM: 전장을 지휘하는 검무’는 이도류 클래스(Class, 직업) 리부트(Reboot)를 중심으로 한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5월 27일부터 △이도류 클래스 리부트 △신규 콘텐츠 ‘미미르의 연구소’ △인터루드 쿠폰 등 콘텐츠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리니지2M은 5월 20일 저녁 8시에 라이브 방송 ‘린투엠쑈타임: 탐정들의 진혼가’를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이도류 클래스의 스킬 프리뷰 등 상세한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도전! 퀴즈왕’ 코너를 통해 ‘신화 클래스 확정 획득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생방송 사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수수께끼의 인물 ‘Mr.X’가 남기고 간 4개의 단서 중 1개를 골라 참가 팀을 선택할 수 있다.

당첨 팀은 생방송 중 실시간 추첨으로 선정되며, 당첨 팀 전원에게 ‘구글 기프트 코드 1만원’이 제공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