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검찰,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 '사생활 의혹' 보도한 기자 기소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그룹 더보이즈의 전 멤버 주학년의 사생활 의혹을 보도한 기자 A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 '사생활 의혹' 보도한 기자 기소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그룹 더보이즈의 전 멤버 주학년의 사생활 의혹을 보도한 기자 A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주학년이 일본 성인 배우 출신 연예인과 만나 성매매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쓴 혐의를 받습니다.

주학년 측은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경찰에 A 씨에 대한 고소장을 냈고, 경찰은 수사 끝에 A 씨를 불구속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