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검사입니다, 나체사진 보내세요"…검찰 사칭해 67억원 뜯은 피싱조직 검거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모텔로 유인한 뒤 나체사진까지 찍어 보내게 하고 67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검사입니다, 나체사진 보내세요"…검찰 사칭해 67억원 뜯은 피싱조직 검거

검사와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모텔로 유인한 뒤 나체사진까지 찍어 보내게 하고 67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범죄단체활동과 전기통신사기환급법 위반,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조직원 11명을 검거해 송치하고 이 가운데 9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