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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거제 야호' 걸그룹 리센느, 거제시 첫 연예인 명예시민 됐다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남 거제시 최초의 연예인 명예시민이 됐다.

'거제 야호' 걸그룹 리센느, 거제시 첫 연예인 명예시민 됐다

리센느 거제시 명예시민증 수여식. 경남도청 제공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경남 거제시 최초의 연예인 명예시민이 됐다.

거제시는 지난 24일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리센느에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리센느는 온라인 유행 콘텐츠인 '거제 야호' 밈을 확산시키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인 공로로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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