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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갤러리아 센터시티, DJI·가민 동시 입점… "디지털·아웃도어 강화"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글로벌 IT·아웃도어 브랜드를 신규 유치하며 MD(상품기획)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갤러리아 센터시티, DJI·가민 동시 입점… "디지털·아웃도어 강화"

체험형 매장 구축 고객 유치… 21~23일 사은 프로모션 진행

▲ 갤러리아 센터시티가 글로벌 드론·이미징 브랜드 DJI와 GPS 스마트워치 브랜드 가민(Garmin) 신규 매장을 동시에 오픈했다. /갤러리아

[중부매일 송문용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글로벌 IT·아웃도어 브랜드를 신규 유치하며 MD(상품기획)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갤러리아 센터시티는 글로벌 드론·이미징 브랜드 ‘DJI’와 GPS 스마트워치 브랜드 ‘가민(Garmin)’ 매장을 동시 오픈했다.

이번 입점은 늘어나는 디지털 기기 및 아웃도어 스포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DJI 매장에서는 드론, 액션캠, handheld 짐벌 등 영상 촬영 기기를 둘러볼 수 있으며 가민 매장에서는 러닝·골프·사이클링 등 다양한 스포츠에 특화된 스마트워치 제품군을 선보인다. 두 매장 모두 고객이 제품의 기능과 사용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려졌다.

백화점 측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DJI는 주요 품목 5% 할인과 함께 매빅 4 프로 구매 시 백팩 프로 증정, 100만원 이상 구매 시 65W 충전기 증정 등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가민은 본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26 가민 런(Garmin Run)’ 10K 및 하프 코스 참가권을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갤러리아 센터시티 영업지원팀 김영관 책임은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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