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영국의 신스팝 밴드 울트라복스는 앞선 세 앨범의 저조한 성과를 딛고 의욕적인 네 번째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의 타이틀과 같은 제목의 이 노래는 싱글 차트 2위에 4주 동안 머물며 그동안의 한을 풀었다. 신시사이저와 드럼머신의 차가운 전자음에 그랜드피아노와 비올라 솔로를 얹어, 당시 신스팝에서는 드문 장중하고 서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화려한 관광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25] 야경이 사라진 부다페스트
1980년 영국의 신스팝 밴드 울트라복스는 앞선 세 앨범의 저조한 성과를 딛고 의욕적인 네 번째 앨범을 발표한다. 앨범의 타이틀과 같은 제목의 이 노래는 싱글 차트 2위에 4주 동안 머물며 그동안의 한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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