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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장애인인권교육 참여 기관 및 단체 모집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장애인인권교육’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상시 접수로 진행된다.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장애인인권교육 참여 기관 및 단체 모집

▲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장애인인권교육’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상시 접수로 진행된다.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인권 존중 문화 확산과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함께하는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장애인인권교육’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상시 접수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인권교육이 필요한 성인으로 장애당사자, 지역주민, 자원봉사자, 활동지원사 등 장애인 인권에 관심이 있는 단체나 기관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문강사가 신청 기관으로 직접 방문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장애당사자에게는 ‘나의 권리 알기’와 ‘인권침해 이해 및 대처방법’을 중심으로 주체적 권리 행사를 돕는다. 비장애인 대상으로는 ‘일상 속 장애인인권침해 예방’과 ‘장애인인권감수성 향상’을 주제로 통합적 관점을 제시한다. 교육 시간은 1회당 2시간이며, 비용은 1회 기준 20만 원(교육비 15만 원, 원고료 5만 원)이다.

엄정호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 인권 보장은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질 때 실현된다”며 “지역사회 내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안전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유관 기관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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