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김동훈)은 15일 기술원에서 농작업 재해예방 추진단 협의회 열고 온열질환 대책을 논의했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15일 기술원에서 농작업 재해예방 추진단 협의회 열고 폭염 집중기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대책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관리방안 등을 논의했다.
농업기술원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통안전공단 등 13개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기관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현장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유관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농작업 재해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농업인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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