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추석 연휴 기간에 강원도 내 도로에서 5년 동안 발생한 '야생동물 로드킬'이 3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생태원이 국회 기후환경노동위 이헌승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설·추석 연휴 기간 강원도에서 발생한 로드킬은 2020년부터 5년 동안 295건이었습니다.
이는 전체 발생건수 대비 7.4%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로드킬이 가장 많은 동물은 고라니와 너구리, 노루 순이었습니다.
설·추석 연휴 기간에 강원도 내 도로에서 5년 동안 발생한 '야생동물 로드킬'이 3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설·추석 연휴 기간에 강원도 내 도로에서 5년 동안 발생한 '야생동물 로드킬'이 3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립생태원이 국회 기후환경노동위 이헌승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설·추석 연휴 기간 강원도에서 발생한 로드킬은 2020년부터 5년 동안 295건이었습니다.
이는 전체 발생건수 대비 7.4%로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습니다.
로드킬이 가장 많은 동물은 고라니와 너구리, 노루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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