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강원도교육청이 새로 발족한 교권보호지원단에 지난 7월부터 석 달 동안 교원들의 지원 요청이 170건 접수됐습니다.
지원 요청 가운데는 모욕·명예훼손이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협박과 수업 방해·지도 불응이 뒤를 이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100명 규모의 동행지원관을 위촉해, 춘천·원주·강릉 권역에 배치합니다.
강원도교육청이 새로 발족한 교권보호지원단에 지난 7월부터 석 달 동안 교원들의 지원 요청이 170건 접수됐습니다.
[KBS 춘천]
강원도교육청이 새로 발족한 교권보호지원단에 지난 7월부터 석 달 동안 교원들의 지원 요청이 170건 접수됐습니다.
지원 요청 가운데는 모욕·명예훼손이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협박과 수업 방해·지도 불응이 뒤를 이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100명 규모의 동행지원관을 위촉해, 춘천·원주·강릉 권역에 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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