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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역 물난리' 4년...'도시침수예보' 도입 효과 주목

'강남역 물난리' 4년...'도시침수예보' 도입 효과 주목

[앵커]

서울 강남역 일대가 물에 잠긴 지 4년 만에 '도시침수예보'가 시범 도입됐습니다.

빗물과 하천, 하수도별로 따로 관리하던 물 데이터를 처음으로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데, 올여름 도심에 쏟아질 극한 호우에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장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 강남에 2022년처럼 비가 쏟아지면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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