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강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비례)이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22일 도당 사무실에서 당원대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강 의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강 신임 도당위원장은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전북지역 당원과 전국 대의원 투표에서 찬성 93.1%를 얻었다. 반대는 6.9%였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강 도당위원장은 당선 소감에서 “정치의 본령은 태도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도민과 도당, 당원에게 헌신하는 자세를 가진다면 모두가 마음을 모아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영문번역(English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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