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가족 모두가 즐기는 복지의 장 '제8회 중구 복지박람회' 성료

(VR)·가상게임(PICO) △축구 로봇·인공지능 퍼즐 △경찰 오토바이 시승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밖에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기술이 접목된 로봇개 '마루', '나래' 시연 행사와 거리 공연 등도 펼쳐졌다.

가족 모두가 즐기는 복지의 장 '제8회 중구 복지박람회' 성료

제8회 중구 복지박람회가 지난 21일 중구 성남동 문화의거리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이호진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위원장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제공=울산 중구

울산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성남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지의 장 ‘제8회 중구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주관, 고려아연·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됐다.

지난 21일 울산초교 삼거리 앞 주무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호진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은 △축하 공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회사 △기념사 △축사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사회복지 기관·시설 및 봉사단체 43개는 울산초교 삼거리~시계탑사거리 구간에서 복지 서비스 홍보·전시·체험 공간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추가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소규모 기차 △공기 주입형 놀이터 △가상현실(VR)·가상게임(PICO) △축구 로봇·인공지능 퍼즐 △경찰 오토바이 시승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밖에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기술이 접목된 로봇개 ‘마루’, ‘나래’ 시연 행사와 거리 공연 등도 펼쳐졌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