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 ‘그리운 금강산’은 작곡한 운산(雲山) 최영섭 작곡가(사진)가 지난 6월29일 별세, 지난 7월1일 발인했다. ©브레이크뉴스
아래의 글은 공한수 시인·작사가가 최영섭 작곡가를 보내며 쓴 추도사 (7월1일 발인)의 전문이다.(편집자 주)
아, 슬프고 슬프도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듯,
▲가곡 ‘그리운 금강산’은 작곡한 운산(雲山) 최영섭 작곡가(사진)가 지난 6월29일 별세, 지난 7월1일 발인했다. ©브레이크뉴스
아래의 글은 공한수 시인·작사가가 최영섭 작곡가를 보내며 쓴 추도사 (7월1일 발인)의 전문이다.(편집자 주)
아, 슬프고 슬프도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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