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韓-日 미래, 공생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문제를 비롯해 한일 과거사와 민주·평화·인권을 꾸준히 연구하고 알려온 김정훈 전남과학대학교 교수가 학자가 아닌 시인으로써 한일 양국의 미래를 바라본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문제를 비롯해 한일 과거사와 민주·평화·인권을 꾸준히 연구하고 알려온 김정훈 전남과학대학교 교수가 학자가 아닌 시인으로써 한일 양국의 미래를 바라본다.

과거를 직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양국이 서로 손을 잡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공생의 시선을 담은 시집 ‘해협 사이에 서서’(도서출판 작가)는 광복절에 맞춰 15일 출간된다.

일본문학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