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金 "내년 선거 필승" VS 鄭 "오직 당심" VS 宋 "국민 버팀목 될 것"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3인의 첫 TV토론이 마무리됐다. 김민석 후보는 정치·경제적 안정을 위한 당 운영을, 정청래 후보는 강도 높은 개혁을, 송영길 후보는 민생을 살피는 희망의 정치를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金 "내년 선거 필승" VS 鄭 "오직 당심" VS 宋 "국민 버팀목 될 것"

[머니투데이 이승주 기자] [the300]

민주당 8월 당대표 선거...첫 TV토론

김민석 '안정'·정청래 '개혁'·송영길 '민생' 강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 3인의 첫 TV토론이 마무리됐다. 김민석 후보는 정치·경제적 안정을 위한 당 운영을, 정청래 후보는 강도 높은 개혁을, 송영길 후보는 민생을 살피는 희망의 정치를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