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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與 충남지사 후보 3인 '충남·대전 통합' 재추진 한목소리

박수현 후보도 "충남·대전 행정통합 무산이 너무 억울하고 안타깝다"며 "통합으로 연간 5조원씩 20조원을 지원받아 AI대전환을 진행하는 광주·전남으로 충남의 젊은이들이 떠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그는...

與 충남지사 후보 3인 '충남·대전 통합' 재추진 한목소리

양승조 "통합 무산 아닌 보류, 국힘 책임"

박수현 "당선 시 대전시장과 통합 추진"…나소열 "주민 투표 맡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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