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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 추천 원안위원이 與에 "지랄"…국감 불려 나오자 '사과'(종합)

더불어민주당 추천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위촉된 박종운(61) 위원이 SNS에 민주당 의원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데 대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과했다.

박종운 원자력위원회 비상임위원이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글에 대해 사과했다. (사진=국회방송 갈무리)[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천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위촉된 박종운(61) 위원이 SNS에 민주당 의원을 비하하는 글을 올린 데 대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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