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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법원 “대통령은 임시 세입자”...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 공사 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원 사업인 백악관 연회장 공사에 미국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 판결”이라고 반발하며 즉시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숙원 사업인 백악관 연회장 공사에 미국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 판결”이라고 반발하며 즉시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은 7일 국가역사보존협회(NTHP)가 연회장 공사를 중단하라며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재판부 3명 중 2명의 의견으로 원고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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