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민간기업의 고용 증가세가 8월 들어 다시 둔화했다. 특히 신규 일자리 대부분이 대기업과 교육·보건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된 반면 제조업과 전문서비스업에서는 고용이 줄었다. 임금 상승률도 장기간 둔화하고 있어 미국 노동시장이 급격히 무너지지는 않고 있지만 고용 증가의 저변이 상당히 좁아졌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지난 3월
미국 민간기업의 고용 증가세가 8월 들어 다시 둔화했다. 특히 신규 일자리 대부분이 대기업과 교육·보건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된 반면 제조업과 전문서비스업에서는 고용이 줄었다.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민간기업의 고용 증가세가 8월 들어 다시 둔화했다. 특히 신규 일자리 대부분이 대기업과 교육·보건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된 반면 제조업과 전문서비스업에서는 고용이 줄었다. 임금 상승률도 장기간 둔화하고 있어 미국 노동시장이 급격히 무너지지는 않고 있지만 고용 증가의 저변이 상당히 좁아졌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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