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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美 "미중 AI 대화 공식화…11월 중국서 후속 회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공식 대화 채널을 마련했으며 약 두 달 뒤 중국 선전에서 후속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美 "미중 AI 대화 공식화…11월 중국서 후속 회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공식 대화 채널을 마련했으며 약 두 달 뒤 중국 선전에서 후속 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 인터뷰에서 전날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뉴욕에서 가진 고위급 회담과 관련해 “미중 AI 대화를 공식화했고 다시 만나기로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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