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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社告] 글로벌 복합위기 속 금융·기업의 생존전략을 재설계하다..21일 ...

(화) '디지털 AI시대 – 한국경제 패러다임의 전환'(부제: 기술-금융-미래를 잇는 생 존전략의 재설계)란...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데이터경제로 급속도로 재편되는 글로벌 첨단기술 경쟁체제, 관세정책 및 중동사태 등...

[社告] 글로벌 복합위기 속 금융·기업의 생존전략을 재설계하다..21일 ...

오는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 대회의실서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 유동수-국민의힘 강민국 의원 축사

정무위 출신 김재섭 법제사법위 국민의힘 의원 축사

1주제 윤석헌 前 금감원장, '이재명 정부 금융정책 성공을 위한 제언'

2주제 안종범 前 청와대 경제수석, '글로벌 복합위기 속 기업 생존전략'

3주제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효과적인 ETF 투자전략 가이드'

핀포인트뉴스 2026 상생포럼 개요. 금융부 김자혜 기자 구성

지금 대한민국 실물경제는 사상 초유의 위기상황입니다. 중동사태의 장기화로 국제유가는 급등하고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마지노선을 넘어 한국경제와 기업을 생존절벽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미국발(發) 관세 폭탄과 천문학적인 대미 투자 압박은 한국경제를 짓누르는 상수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러한 복합적 위기는 한국경제의 패러다임 전환을 불가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돈맥경화'를 치료할 금융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이에 온라인 경제언론사 핀포인트뉴스는 글로벌 안보경제 위기 속 대안 모색을 위해 세번째 포럼인 '2026 상생포럼'을 오는 4월 21일(화)  '디지털 AI시대 – 한국경제 패러다임의 전환'(부제: 기술-금융-미래를 잇는 생 존전략의 재설계)란 주제로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관세폭탄, 중동사태 등 복합적인 글로벌 위기 속 우리 금융권을 비롯해 기업, 정부가 다시 설계해야 할 신(新)생존전략을 적극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나아가 금융의 본질을 이윤 창출에서 신뢰 확보로, 경쟁에서 상생으로 확장하는 담론의 장(場)이 될 것입니다.

우선 제13대 금융감독원장을 지낸 윤석헌 전 숭실대교수가 1주제 발표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책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강연은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장, 한국금융학회장, 한국재무학회장 등을 거친 그의 높은 전문성이 녹아있는 이력이 말해주 듯 이재명 정부의 효율적인 금융정책 방향성을 모색하는데 주안점을 둘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상생-생산-포용적 금융’은 한국 금융정책의 새로운 핵심 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무엇보다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소비자 보호'는 원활한 금융정책의 이행을 담보할 중요한 양수레바퀴입니다. 윤 전 원장은 급변하는 정책환경 속에서 은행, 증권, 보험, 소비자금융 전반이 어떤 방향으로 새로운 경영전략을 모색해야 하는 지 가이드를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어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책조정수석을 지낸 안종범 정책평가연구원(PERI) 원장은 최대 격변기를 겪고 있는 글로벌 안보정세 속에서 우리 기업이 어떻게 생존전략을 짜야 하는 지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게 됩니다.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데이터경제로 급속도로 재편되는 글로벌 첨단기술 경쟁체제, 관세정책 및 중동사태 등 불확실한 대외변수 속에서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제언을 해줄 예정입니다.

‘한국형 AI경제 시대의 상생 방정식’과 ‘지속가능한 산업경쟁력’ 구축이 국가와 기업의 생존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 산업생태계의 체질 개선과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로드맵도 꺼내놓을 것입니다.

세번째 강연자인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는 자타가 공인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전문가로, 14년째 ETF 전략적 투자방안 업그레이드에 몰두해오고 있습니다. 한화자산운용과 NH-아문디자운용을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 상무로 재직중입니다.

ETF업계에서 ETF 외길인생에 대해 깊이있는 내용과 규모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상무의 강연은 갈수록 시장에 대한 학습능력과 전문가적 식견이 높아지는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걸맞는 최적의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말에 이어 불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2026년을 맞아 효율적인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향후 시장 전망 등을 집중 분석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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